인민은 못 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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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에서는 농민들이 선생이라고 하시며
[2026.03.19.] -
천지개벽된 산골군의 모습을 보시며
[2026.03.17.] -
녀성농민이 흘린 눈물
[2026.03.16.] -
평범한 공민이라고 하시며
[2026.03.13.] -
한밤중에 울린 전화종소리
[2026.03.11.] -
강서약수에 깃든 사연
[2026.03.10.] -
크나큰 믿음속에 참된 삶을 누려온 녀성포수
[2026.03.08.] -
꼭 들어맞은 예언
[2026.03.07.] -
땅은 밭갈이하는 농민들의것이라고 하시며
[2026.03.05.] -
몸소 조직해주신 영화상영
[2026.03.04.] -
중요한것은 로동자들의 건강이라고 하시며
[2026.03.03.] -
몸소 열어보신 가방
[2026.03.02.] -
값높은 영예
[2026.02.28.] -
몸소 잡아주신 농업대학터전
[2026.02.27.] -
점심식사마저 건늬시며 바쳐가신 헌신의 로고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