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에서는 농민들이 선생이라고 하시며
1993년 3월 어느날
협의회에서 당면한 모내기문제와 관련하여 토론할 때였다.
한 관리위원장(당시)이 농장에서 모내기를 한 경험에 대하여 토론을 하였다.
그의 토론을 들으신
그러시고는 관리위원장이 아주 좋은 경험을 내놓았다고 하시면서 오늘 회의에 참가하여 좋은것을 하나 배웠다고 하시였다.
참으로 이날은 절세위인의 숭고한 인민관과 겸허하신 풍모를 전하는 하루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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