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약수에 깃든 사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1973년 3월 어느날 강서군(당시)에 있는 약수터를 찾으시였다.

물안개를 일으키며 솟구쳐오르는 약수를 만족스럽게 바라보시며 약수터에서 눈길을 떼지 못하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여기에 약수가공공장을 건설하여 가공한 약수를 인민들에게 공급하자고,이 자리가 좋겠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약수의 가공능력도 계산해보시고 기계화문제 등 건설과 앞으로의 생산에서 나서는 문제를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공장을 건설한 다음 약수를 넣을 병생산과 운반 등에서 나서는 문제들도 알아보시고 풀어주시였으며 병약수의 이름을 《강서약수》로 하자고 상표에 붙일 이름까지 친히 지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공장건설이 마감단계에서 벌어지고있던 다음해 3월에도 이곳을 찾으시여 효능이 높은 강서약수가 하루빨리 우리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널리 이바지되도록 하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그후 강서약수공장이 훌륭히 일떠서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시키는데 적극 기여하였다.(끝)

www.kcna.kp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