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약수에 깃든 사연
물안개를 일으키며 솟구쳐오르는 약수를 만족스럽게 바라보시며 약수터에서 눈길을 떼지 못하시던
그러시고는 약수의 가공능력도 계산해보시고 기계화문제 등 건설과 앞으로의 생산에서 나서는 문제를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공장을 건설한 다음 약수를 넣을 병생산과 운반 등에서 나서는 문제들도 알아보시고 풀어주시였으며 병약수의 이름을 《강서약수》로 하자고 상표에 붙일 이름까지 친히 지어주시였다.
그후 강서약수공장이 훌륭히 일떠서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시키는데 적극 기여하였다.(끝)
www.kcna.kp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