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높은 영예
2009년 5월 어느날이였다.
분공장의 어느한 방에 들어서신
우리의 자원과 기술에 의거한 생산체계를 확립하여 마그네샤크링카생산의 주체화를 실현한 그들의 수고를 헤아려보시며
신심에 넘치신 어조로 주체화하니 더 빛나지 않는가고,정말 큰 일을 했다고 하시며 거듭 치하해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실천으로 주체사상을 빛내여가는 사람들,
광산의 로동계급에게 이보다 더 값높은 영예는 없는것이다.(끝)
www.kcna.kp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