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1947년 12월 어느날 강원도 평강군에서 온 리수덕부부를 만나시였을 때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1945.8.15.)전 사냥을 하면서 살아온 리수덕녀성의 과거에 대해 들으시고 녀자의 몸으로 용하다고,우리 나라 력사에서 녀자포수는 처음이라고 하시였다.
감격하여 몸둘바를 몰라하는 그에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녀성들은 소박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용감하고 대담하다고,우리 녀성들이 모두다 새 조국건설에 떨쳐나선다면 실로 큰 일을 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해방된 조선의 녀성들은 남자들과 함께 새 조국건설의 튼튼한 기둥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안겨주신 이런 믿음이 있었기에 리수덕녀성은 1950년대 조국해방전쟁의 나날 인민유격대를 조직하고 침략자들과 용감히 싸웠으며 공화국영웅으로,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참된 삶을 누릴수 있었다.(끝)
www.kcna.kp (202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