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소 조직해주신 영화상영
1946년 3월 8일 저녁무렵이였다.
한 영화기술원이 어느 한 청사에서 영화를 돌릴 준비를 거의 끝냈을 때
영화기술원이 녀성들의 용감한 투쟁모습을 보여주는 영화라고 말씀올리자
그러시고는 항일혁명전쟁시기를 회고하시는듯 우리가 산에서 투쟁을 할 때에도 녀성동무들이 용감하게 싸웠다고 교시하시였다.
나라가 해방(1945.8.15.)된 후 새 조국건설로 바쁘신 속에서도
영화가 끝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