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의 생활력 과시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7월 15일 첫 공장대학의 창립과 더불어 태여난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는 지난 75년간 광범한 근로자들을 기술혁명수행의 믿음직한 력량으로 키워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는데서 자기의 우월성과 생활력을 과시하였다.
절세위인들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아래 1960년대에 30여개로부터 1980년대에는 근 100개로,새 세기에는 백수십개로 늘어난 공장대학 등에서는 수많은 로력혁신자,과학자,기술자들이 배출되였다.
평양공업대학,청진공업대학,상농공업대학,순천규산염공업대학,신의주공업대학 등의 많은 교원들과 학생들이 학위학직소유자,10월8일모범교수자,다국어소유자로,단위발전에 한몫하는 핵심들로 자라났다.
과학기술전당이 21세기 전민학습의 대전당,최신과학기술보급의 거점으로 일떠서고 전국의 도,시,군들과 기관,기업소,공장 등에 과학기술보급실들이 꾸려져 대중을 자기 부문,자기 분야에 정통하고 다방면적인 지식을 소유한 혁명인재들로 준비시키고있다.
평범한 근로자들이 재능있는 기술자,전문가로 자라나 생산과 건설에서 혁신자,창의고안명수,로동자발명가로 위훈떨치고 공장,기업소,농장의 많은 직장,작업반들이 대학졸업생직장,대학졸업생작업반으로 된 사실은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실증으로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