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시대의 리상적인 농장도시-신의주온실종합농장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북도 신의주시의 위화도지구에는 우리 시대의 비약적인 발전상을 직관하여주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이 있다.
천수백동의 각이한 류형의 온실호동들과 남새과학연구뿐 아니라 온실남새재배와 관련한 전국적인 기술봉사도 진행하는 남새과학연구중심,문화주택들,다양한 문화생활기지들과 특색있는 원림경관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새시대의 리상적인 농장도시이다.
농장이 자리잡은 위화도지구는 년년이 자연재해를 입으며 세찬 강바람에 모래먼지만 흩날리던 곳이였다.
불모의 땅으로 취급되던 섬지구를 자체의 튼튼한 잠재력을 갖춘 지방발전의 새로운 본보기로 전변시킬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올해 2월 준공된 농장에서는 조업초기에 비해 생산이 늘어났으며 수십종에 달하는 갖가지 남새들을 매일 수백t씩 수확하여 애육원과 육아원,초등학원들과 상업단위들에 보내주고있다.
수백정보에 달하는 포전정리를 짧은 기간에 결속하고 과학기술에 의거한 유채비배관리에 힘을 넣어 좋은 작황을 마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