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 립장발표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10일 미군과 한국의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대량살륙무기대응위원회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이른바 《조선의 잠재적인 대량살륙무기공격》에 대처한 정보공유체계를 구축하고 공동대응능력을 제고하며 련합대응훈련을 본격화하기로 합의하였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국과 한국이 그 누구의 《대량살륙무기위협》을 전면에 내걸고 대조선군사력사용을 전제로 하는 련합방위태세의 강화에 대해 떠든것이다.
이는 조선반도유사시 우리 국가에 대한 핵 및 생화학무기사용을 기정사실화하고 그 실행을 위한 실전준비를 가속화하려는 로골적인 대결선언이며 지역에서의 대량살륙무기사용위험을 극대화하는 엄중한 정세격화책동이다.
최근 미한이 대규모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쉴드》기간 《대량살륙무기대응》각본을 숙달하고 이번에 또다시 핵 및 생화학무기훈련을 본격화하기로 합의한 사실은 적들의 대량살륙무기사용기도가 극히 무모한 단계에로 이행하고있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미국이 지난 시기 발표한 《대량살륙무기대응전략》에서 우리 나라를 비롯한 주권국가들의 《위협》을 구실로 핵 및 생화학무기사용환경에서 전투가능한 합동무력을 창설하고 대량살륙무기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를 늘일것을 명기한 사실은 그들이 추구하는 대결적기도와 최종목표에 대한 충분한 설명으로 된다.
최근년간 미국은 우크라이나령토에 30개의 생물무기연구소망을 형성하고 주한미군기지들에 생물실험실들을 전개한것을 비롯하여 세계 여러 지역의 200여개 대상들에서 군사생물활동과 생화학무기개발을 본격화하고있으며 《2026회계년도 국가방위권한법》에 생화학무기의 개발과 시험,관리유지 및 작전운용에 수억US$에 달하는 막대한 자금을 지출할것을 규제하였다.
모든 상황은 미국이 강변하는 그 누구의 《대량살륙무기위협설》이 저들의 대량살륙무기개발과 전파행위를 은페하기 위한 악의적명분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반증해주고있다.
우리 국가를 겨냥한 적들의 이같은 대량살륙무기공격과 사용위협은 국가핵무력정책법령의 해당 조항의 발동을 요구하는 중대안보도전으로 간주될수 있다.
해당 조항의 발동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해석하고 엄중한 경고로 받아들일것을 권고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은 미국과 그 동맹세력들의 새로운 군사적기도를 국가안전에 대한 정례적인 위협평가와의 련관속에 항시 주시장악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