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 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중국,라오스,먄마,파키스탄,스위스,오스트리아,프랑스에서 4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도서 및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사회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자력으로 승리떨쳐온 우리 공화국의 력사를 수록한 영화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우리 인민이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어린이들의 행복한 모습 등을 보여주는 동영상편집물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중국세계평화기금회,중국전략 및 관리연구회 지원군연구분회를 비롯한 여러 단위 인사들은 지난 78년간 조선은 당의 령도밑에 자주,자립,자위로 빛나는 려정을 아로새겨왔다고 찬양하였다.
그들은 전통적인 중조친선은 두 나라 로세대 령도자들께서 마련해주신 불패의 친선이며 중조인민이 공동으로 수호해야 할 귀중한 재부이라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인민당소속 국회 상원 의원,파키스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파키스탄민족당 부위원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동방에서의 첫 인민민주주의국가의 탄생을 선포한 력사적사변이였다고 언급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오스트리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위원장은 우리 인민이 근 80년에 달하는 공화국의 자랑스러운 력사를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돌이켜보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고 오늘날
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