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외무상에게 로씨야련방 외무상이 축전
(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축전은 1945년 쏘련의 붉은군대 군인들과 조선의 애국자들은 일본군국주의를 격멸하고 다년간의 일제식민지통치에서 조선인민을 해방함으로써 제2차 세계대전의 종결을 앞당기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인민군 군인들이 우크라이나나치스도당들과 외국고용병들을 꾸르스크땅에서 몰아내기 위한 작전에 참가한것은 영웅적인 전세대들이 쌓아올린 전투적우의의 전통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고 축전은 강조하였다.
축전은 오늘날 모스크바와 평양은 다극화와 진정한 평등,민족적리익에 기초하여 새롭고 정의로운 세계질서를 수립하기 위해 한전선에서 싸우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