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어부문에서 수산자원을 늘이기 위한 사업 전개
(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양어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올해에 2억 400여만마리의 새끼물고기를 키워 강하천과 호수,저수지들에 놓아주었다.
평양시의 대동강종어생산공급소에서 고밀도배양에 의한 초기먹이생산토대를 구축하여 새끼물고기의 증체률을 높이였으며 과학적인 새끼물고기생산체계를 확립함으로써 방류계획을 110%로 넘쳐 수행하였다.
삼석종어사업소의 기술자,로동자들은 새끼물고기의 생육에 유리한 물온도와 수질조건을 보장하기 위한 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여 많은 새끼물고기들을 길러냈다.
룡성종어사업소에서 물고기의 종류와 생육단계에 맞게 양어못들을 배치하고 어종별생물학적특성에 따르는 물고기기르기를 책임적으로 하여 사름률을 높이였다.
평안남도 순천시종어사업소,증산군양어사업소와 황해남도 송화군종어사업소,신천군화산종어장에서도 과학적인 먹이주기와 병예방대책을 세우고 선진적인 양어기술을 활용하여 길러낸 많은 새끼물고기들을 강하천들에 놓아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