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상 처음으로 제시하신 반제자주강령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1926년 10월 17일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모임에서
강령에서 조선의 해방과 독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일본제국주의를 때려부시며 나아가서 모든 제국주의를 타도해야 한다는것을 밝히시였다.
력사는 총칼을 휘두르는 침략자들과는 오직 총칼로 맞서 싸워야 한다는 심각한 교훈을 새기였다.
그러나 그것은 제국주의의 《강대성》만을 보고 취약성을 옳게 꿰뚫지 못한것으로 하여 오랜 세월 교훈으로만 남아있었을뿐 어느 정당,정치단체의 강령으로 제시된적이 없었다.
제국주의가 존재하는한 전쟁과 침략,략탈의 근원이 없어질수도,세계가 평온할수도 없으며 제국주의를 타도하지 않고서는 전인류가 바라고 지향하는 착취와 압박이 없는 리상사회,평화로운 새 사회를 건설할수 없다.
이로부터 반제자주강령을 제시하시고 나라를 빼앗은 일본제국주의를 타도하기 위한 판가리싸움을 선포하시였으며 모든 제국주의와의 대결을 선언하신 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