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광부들 500만산대발파 궐기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올해에 들어와 여러 차례의 대발파를 진행한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500만산대발파를 단행할 대담한 목표를 내세우고 작전과 지휘를 전개하고있다.
이번 대발파가 성공하면 많은 로력과 자재를 절약하면서도 현행생산과 전망생산을 확신성있게 내밀수 있는 물질기술적담보가 마련되게 된다.
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해당 단위와의 긴밀한 련계밑에 수십차에 걸치는 탐사를 진행하여 채굴전망이 좋은 곳에 발파구역을 선정하고 전면붕괴식발파를 위한 갱도굴진준비를 짧은 기간에 결속하였다.
500만산대발파를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폭약장입갱뚫기 선포모임이 10월 1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금속공업상 김광남동지,관계부문,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사회주의경쟁요강이 발표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모임이 끝난 다음 돌격대원들이 작업에 전격진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