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 흑령탄광의 로동계급에게 평양시안의 학생소년들이 편지를 보내였다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 흑령탄광의 로동계급에게 평양시안의 학생소년들이 고무와 격려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들에는 애국의 땀과 열정을 바쳐가며 자립경제의 전초기지를 지켜가는 탄부들에게 보내는 새세대들의 진정이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을 간직하고 탄광의 로동계급이 석탄산을 더 높이 쌓아줄것을 바라는 새세대들의 당부가 평양제1중학교,창덕학교의 소년단원들이 쓴 편지마다에 어려있다.

모란봉제1중학교,동평양제1중학교,평양외국어대학 평양외국어학원 등의 소년단원들도 탄광로동계급의 투쟁소식은 새세대들속에 나라를 위하는 애국의 마음을 더욱 깊이 심어주고있다고 하면서 학습과 조직생활을 잘하고 좋은일도 찾아하는 소년애국자들로 준비해갈 결의들을 편지에 담았다.

편지들을 보면서 강동의 탄부들은 올해 석탄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서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의지를 가다듬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