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생산의 지속적발전을 위한 노력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16일)은 세계식량의 날이다.
지금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서는 식량문제해결에 나라의 정치적안정과 사회적발전이 달려있다는것을 자각한데로부터 농업생산을 늘이기 위한데 힘을 넣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도 당의 령도밑에 농업부문을 선진수준에 올려세우며 농업생산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 주력하고있다.
해마다 농촌에 대한 국가적보장과 지원사업이 강화되고있다.
나라의 관개체계가 보다 완비되고 능률높은 농기계설비들을 생산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고있다.
생산성이 높은 다수확품종들을 기본으로 하여 밀재배면적이 늘어나고 직파재배,영양단지모재배,지면피복재배방법들이 널리 도입되고있다.
많은 농장에서 논판양어와 우렝이유기농법을 적극 활용하고 비배관리를 과학적으로 함으로써 정보당수확고를 높이고있다.
새로운 농업과학기술제품과 농업생산을 최량화,최적화할수 있는 농업정보기술의 개발과 도입에서도 성과를 거두고있다.
농업생산력을 증대시키기 위한 공화국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해 인민들의 먹는 문제,식량문제해결을 위한 사업에서 뚜렷한 진전이 이룩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