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중소형발전소건설 추진
(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각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수력에 의한 발전능력을 더 조성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강원도에서 이천2호군민발전소와 회양2호군민발전소건설을 다그치고있다. 수만㎥에 달하는 언제와 발전기실기초굴착공사를 끝낸데 이어 다음단계의 공사에 진입하여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자강도에서는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여러 중소형발전소를 새로 건설할 목표밑에 년차별계획을 세우고 설비와 자재보장을 앞세우면서 발전소건설을 진척시키고있다.
평안남도와 함경남도에서도 덕천발전소,함흥청년2호발전소를 비롯한 중소형발전소건설에 힘을 넣고있다.
여러 도에서 현재 건설중에 있는 중소형발전소들이 완공되면 전국적으로 수만kW의 발전능력이 새로 조성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