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처럼 기쁜 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24년 8월 어느날 평안북도의 큰물피해지역 수재민들을 구출하는데서 특출한 위훈을 세운 조선인민군 공군 직승비행부대를 축하방문하시였다.

바람부는 직승기착륙장에 도착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부대장병들앞에서 격려의 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에게 있어서나 우리 당에 있어서 오늘 8월 2일은 국가적으로 제정된 명절은 아니지만 명절을 맞이한것처럼 기쁜 마음을 안고 이곳으로 왔다고,사실 장마철피해가 큰것으로 하여 일감은 산처럼 쌓이고 근심도 없지 않지만 영용한 우리 공군장병들을 표창하러 온다는 생각에 얼마나 발걸음이 가볍고 마음 또한 즐거웠는지 모른다고 말씀하시였다.

응당 할 일을 했을뿐인 자기들을 축하해주기 위하여 찾아오신것만도 크나큰 영광인데 하늘같은 믿음을 거듭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는 공군장병들의 가슴은 뜨거워올랐다.

우리 인민들을 한사람도 빠짐없이 다 구원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그런 위훈을 세운 우리 비행사들을 표창하는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마음은 마치 명절같으시였던것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명절처럼 기쁜 날은 바로 이런 날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