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에서 새로운 수질정화기술 개발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의 과학자들이 새로운 수질정화기술을 연구개발하였다.

생활용수생산과 오수처리에 효과적으로 적용할수 있는 이 수질정화기술은 실리가 큰것으로 하여 호평을 받고있다.

이 기술은 인체에 해를 주지 않는 여러종의 미생물로 이루어진 수질정화용미생태제제를 리용한 생물학적정화방법이다.

수질정화용미생태제제는 자연환경에서 서식하는 미생물들에 비하여 유해로운 유기물질의 침강속도와 제거속도가 몇배나 높을뿐 아니라 정화효과유지기간은 6~12개월이상이고 겨울철에도 리용할수 있다.

과학자들은 이 수질정화용미생태제제를 물놀이장과 정수장,페수 및 오수정화장 그리고 동물원과 승마구락부 등에 도입하여 경제적효과성과 우월성을 확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