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인 벼단운반 마감단계,낟알털기실적 89%계선에서 추진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농업부문 근로자들이 올해 농사결속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다.
5일현재 전국적인 벼단운반이 마감단계에 이르렀으며 낟알털기실적은 89%계선에서 추진되고있다.
평양시에서 운반기재들의 가동률을 제고하는 한편 능률적인 이동식벼종합탈곡기들을 포전마다에 전개하고 리용률을 높여 낟알털기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함경남도의 농촌들에서 각종 탈곡기들의 가동률을 끌어올려 낟알털기를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평안남도에서 로력조직,작업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벼단을 실어들이는 족족 제때에 탈곡하여 수확고감소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고있다.
황해북도에서 뜨락또르를 비롯한 운반수단들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가을한 벼를 신속히 끌어들이고 낟알털기를 내밀고있다.
함경북도,강원도 등지의 농업근로자들도 올해 농사를 성과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한 사업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