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서 농촌살림집건설 전개

(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강원도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을 내밀고있다.

문천시와 고성군을 비롯한 시,군들에서는 농촌건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데 주력하면서 살림집건설을 다그치고있다.

기능공들의 역할을 높이고 시공의 전문화수준을 제고하여 건설물의 질을 보장하고있다.

자재를 절약할수 있는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면서 살림집기초공사를 질적으로 하고있다.

건설려단을 농촌건설의 주력으로 꾸리고 건설장비들의 실동률을 제고하여 살림집기초굴착 및 기초콩크리트치기를 내밀고있다.

공정별련계와 맞물림을 치밀하게 하여 매일 작업과제를 완수하고있다.

도에서는 농장의 공공건물 및 생산건물들을 해당 지역의 특색이 살아나게 일떠세우기 위한 사업에도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