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남도에서 지역의 자립적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함경남도에서 지역의 자립적발전을 위한 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도에서는 성천강타일공장의 생산공정을 보강하여 능력을 확장하고 타일의 질을 높이기 위한 문제,현재 진행중인 부래산세멘트공장개건을 다그쳐 끝냄으로써 세멘트생산량을 늘이고 질을 개선하는 문제 등이 실행되여가고있다.

락원군을 잘 꾸리기 위한 여러 대상공사가 진척되고있다. 락원포온실분장이 자기의 모습을 드러내고있으며 락원군 읍지구 소층아빠트와 락원수산사업소개건공사 등도 다그쳐지고있다.

석탄을 연료로 하는 자동화된 피치혼합물생산공정을 꾸려놓아 도소재지와 시,군도로들까지 포장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자체의 수지창생산기지를 꾸리고 함흥시와 락원군,리원군 소재지아빠트외벽개건공사를 내밀어 성과를 거둔데 토대하여 시,군들에서 지역의 면모를 일신하기 위한 소재지아빠트외벽개건을 다그치게 하는 한편 검덕지구 1 000여세대 살림집과 봉사망건설에도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