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렬사들의 유해 새로 안치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을 맞으며 공화국영웅들인 지천률,김봉관렬사들의 유해가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안치되였다.
렬사들은 가렬한 전화의 나날
1951년 6월부터 12월까지의 기간에 적비행기 8대를 쏴떨군 공훈으로 공화국영웅칭호를 수여받은 지천률렬사는 그후에도 비행기사냥군조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여러대의 적기를 격추하였다.
김봉관렬사는 저격수조에 망라되여 1953년에 불과 6개월 남짓한 기간 160명의 적병을 쏘아잡는 혁혁한 무훈을 세웠으며 전후에도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참된 삶의 자욱을 남기였다.
렬사들의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들이 21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서 진행되였다.
묘들에 렬사들의 유해가 안치되였다.
김봉관렬사와 이미 안치된 차호남,김광수,리완근,채정보,최운학,리희갑렬사들의 묘에 안해들의 유해가 합장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들의 묘들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그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