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내각총리 황해제철련합기업소를 현지료해

(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가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생산정형과 경영관리실태 등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련합기업소를 찾은 총리는 이곳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새 전망계획수행에서 황철이 차지하는 위치와 임무의 중요성을 항상 자각하고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철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해 더욱 분발매진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용광로직장,강철직장을 비롯한 여러 직장을 돌아보면서 설비들의 가동일수를 보다 늘이고 선진적이며 합리적인 철생산방법들을 부단히 탐구도입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총리는 일군들이 혁신적인 안목과 완강한 실천력으로 생산조직과 경영관리를 잘하며 설비들의 운영효률을 제고하는것과 함께 생산공정들을 과학기술적으로 완비하는 사업을 계획대로 실속있게 내밀어 철강재증산을 위한 확고한 토대를 구축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에 앞서 박태성동지는 평양제약공장에서 공장이 나라의 제약공업의 중심,본보기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원만히 수행하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을 토의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련관부문과 단위들에서 철강재생산에 필요한 설비와 원료,자재보장을 책임적으로 할데 대한 문제,효능높은 의약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며 종업원들의 생활상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문제들이 협의되고 해당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한편 박태성동지는 묘향산의료기구공장을 찾아 의료기구생산실태를 료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