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밤 두차례나 건설장을 찾으신 사연

2013년 10월 어느날 깊은 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는 미림승마구락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건설장의 봉사건물을 돌아보시면서 외벽과 내벽의 처리를 건물형식에 맞지 않게 하고 벽면미장도 고르롭지 못한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다른 곳들도 보시며 건설에서 나타난 결함의 원인을 지적해주시고 그곳을 떠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몇시간후 미림승마구락부건설장에 또다시 오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죄책감으로 하여 인사의 말씀도 제대로 올리지 못하는 일군들에게 자정이 퍽 지났지만 건설대상들을 돌아보면서 부족점을 지적해주고 필요한 대책을 세워주려 한다고 하시며 현장을 다시금 돌아보시였다.

그러시고는 부족점을 바로잡기 위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강력한 설계집단과 건설력량까지 공사에 동원되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고서야 건설장을 떠나시였다. 그때는 날이 밝아올무렵이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려 깊은 밤 두차례나 미림승마구락부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격정으로 끓어번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