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주재 외교단 성원들 전승혁명사적지 참관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외교단 성원들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참관을 마치고 손님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깨우 막카펀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할수 있은 근본비결은
왕아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는 피로써 맺어진 친선을 계승하고 중조친선관계를 부단히 공고발전시키며 함께 손잡고 평화를 수호하고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켜나가자고 썼다.
울라지미르 또뻬하 로씨야련방대사관 림시대리대사는 조선인민이 조국해방전쟁에서 이룩한 영웅적위훈은 영원히 빛날것이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