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주재 외교단 성원들 전승혁명사적지 참관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외교단 성원들이 23일 전승혁명사적지를 참관하였다.

외교단 성원들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시대와 력사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으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사적지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손님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깨우 막카펀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할수 있은 근본비결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천재적인 군사사상과 비범한 전략전술,탁월한 령도에 있다는것을 다시금 깊이 느끼였다,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수호전과 국가건설사업에서 더욱 위대한 승리를 이룩할것임을 확신한다,조선의 승리의 력사는 대를 이어 영원히 이어질것이다고 썼다.

왕아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는 피로써 맺어진 친선을 계승하고 중조친선관계를 부단히 공고발전시키며 함께 손잡고 평화를 수호하고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켜나가자고 썼다.

울라지미르 또뻬하 로씨야련방대사관 림시대리대사는 조선인민이 조국해방전쟁에서 이룩한 영웅적위훈은 영원히 빛날것이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