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미술기념품전시회 개막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16일 미술기념품전시회가 개막되였다.

문화성의 주최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만수대창작사,중앙미술창작사,강원도미술창작사를 비롯한 중앙과 지방의 미술창작기관들과 민예품제작단위들이 참가하였다.

전시회에는 우리 당의 웅대한 설계도따라 부흥번영의 새 력사가 펼쳐지는 내 조국의 벅찬 현실과 국가상징물들,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전통을 반영한 조선화,유화,아크릴화,도자공예를 비롯한 수천점의 작품들이 출품되였다.

관계부문,출품단위 일군들,근로자들이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