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책공업종합대학 과학자들 질높은 야금로용내화물 개발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김책공업종합대학 금속공학부의 연구집단이 질높은 야금로용내화물을 개발하였다.

100% 우리의 원료,우리의 기술로 만든 미세기공강옥벽돌은 재료세기가 높고 알카리나 슬라크,쇠물에 대한 침식견딜성이 강한것으로 하여 원단위소비를 낮추고 산소열법용광로의 수명을 훨씬 늘일수 있다. 결과 지난 시기에 비해 로가동일수가 대폭 늘어나 에네르기소비를 줄이면서 철생산량을 끌어올릴수 있는 과학기술적담보가 마련되였다.

지금 대학의 과학자들은 새로 개발한 내화물의 현장도입을 추진하면서 그 기술적특성과 경제적효과성을 빠른 시일안에 확증해내기 위한 연구사업을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