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변혁의 새 전기를 펼쳐나가는 우리 당의 혁명적인 실행의지에 대해 강조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27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4차 정치국 확대회의를 통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전망목표수행에서 빛나는 결실을 안아오려는 우리 당의 혁명적인 실행의지가 다시금 과시되였다고 밝혔다.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당의 혁명적인 실행의지는 력사의 모든 도전을 기꺼이 맞받아뚫고 우리 국가의 륭성번영을 반드시 안아오려는 투철한 각오이다.

나라의 방위력이 비약적으로 고도화되고 인민경제 모든 부문을 정비하고 그 발전을 도모하는 자립적토대가 날로 증대되고있으며 지방이 다각적으로 발전하는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는 경이적인 전변상은 우리 당의 혁명적인 실행의지가 떠올린 력사의 기적이다.

우리 당의 혁명적인 실행의지는 만짐에 만짐을 덧지고서라도 인민들과 후대들을 위한 만복의 토대를 당대에 만반으로 다져놓으려는 확고한 결심이다.

전면적발전의 중대한 력사적과제들이 나서고있는 상황에서 수도와 농촌의 살림집건설과 교육과 보건부문을 새시대에 맞게 혁신하기 위한 조치들을 취한것자체가 대용단이다.

조국번영을 위한 무거운 과제들을 다음세대에 절대로 넘겨줄수는 없으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우리 당의 혁명적인 실행의지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관,인생관,미래관이 그대로 비껴있다.

사랑하는 인민과 후대들을 위하여 당대에 할수 있는것은 다 해놓아야 하며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무조건 결실을 보아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투철한 각오가 우리 당의 실행의지에 관통되여있다.

우리 국가,우리 인민,우리 후대들을 더 높이 떠받드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렬한 열망은 그 누구도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할 방대하고도 거폭적인 대업들을 결행하게 한 근본원천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