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의 고급중학교 학생들 정방산혁명전적지 답사

(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 81돐을 맞으며 황해북도의 고급중학교 학생들이 정방산혁명전적지를 답사하였다.

정방산혁명전적지에는 조국해방의 대사변을 주동적으로 맞이할데 대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주체적인 혁명로선을 받들고 광범한 군중을 전민항전에로 불러일으킨 조선인민혁명군 소부대성원들의 발자취가 력력히 새겨져있다.

혁명전적지를 찾은 답사자들은 자력독립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류례없이 간고한 항일대전을 빛나는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신 위대한 대원수님의 애국업적을 숭엄히 되새기였다.

인민들을 항일의 기치아래 묶어세운 조선인민혁명군 소부대성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학생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작전적구상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관철한 투사들의 정신세계를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부로 간직하였다.

항일아동단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계승하여 조선소년단기발을 높이 휘날리며 충성과 애국의 바통을 꿋꿋이 이어갈 새세대들의 강렬한 의지와 활기찬 기상이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혁명가요대렬합창경연 등에서 분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