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서 2단계 개건현대화공사 추진

(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서 2단계 개건현대화공사를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련합기업소와 련관단위 로동계급,건설자들은 각종 대상설비생산과 2단계 개건현대화공사를 전개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일군들은 대중의 앙양된 정신력을 고조시키는 화선정치사업을 벌리면서 공사작전과 지휘를 하고있다.

설계원들은 설비현대화와 생산공정확립을 위한 설계를 책임적으로 해나갔다.

생산건물골조공사를 맡은 건설자들이 지상확대식조립방법을 활용하여 콩크리트기둥세우기를 결속한 기세로 시공의 요구에 맞게 시설물공사를 다그치고있다.

각 시공단위들에서 종합청사의 외부공사와 급배수관설치를 비롯한 단계별작업을 내밀고있으며 과학기술보급실,오수정화장,공업용수뽐프장건설과 정양소개건공사 등을 마감단계에서 추진시키고있다.

보도블로크깔기와 잔디심기가 진행되고 건설장주변정리사업이 립체적으로 벌어지는 속에 련합기업소의 면모는 나날이 일신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