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적인 새 조국건설의 진로를 명시한 불멸의 지침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후 자주적인 새 조선건설의 진로를 뚜렷이 밝혀주시여 건당,건국,건군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였다.

1945년 8월 20일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군사정치간부들앞에서 《해방된 조국에서의 당, 국가 및 무력건설에 대하여》라는 연설을 하시였다.

연설에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한 성과에 기초하여 조선혁명을 계속 전진시키며 우리 인민자신의 손으로 부강하고 자주적인 독립국가를 건설할데 대한 사상과 그 실현을 위한 건당,건국,건군의 3대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새 조국건설로선은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우리 인민의 손으로 이룩한것처럼 새 조국건설도 그 누구의 손이 아니라 바로 우리 손으로,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우리 식으로 해나가야 한다는 투철한 자주적립장으로 일관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새 조국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혁명의 요구에 맞게 풀어나가시며 당,국가,군대창건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에 의하여 주체형의 혁명적당(1945.10.10.)이,혁명적정규무력인 조선인민군(1948.2.8.)과 진정한 인민의 나라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1948.9.9.)이 창건되여 자주독립국가의 자랑찬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새 조국건설의 진로를 제시하시고 건당,건국,건군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의 력사와 더불어 빛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