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자력갱생은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이라고 강조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24일부 《로동신문》은 편집국론설에서 자력갱생은 주체혁명위업의 불패성의 원천이고 우리 국가의 존엄과 강대성의 초석이며 우리 인민특유의 생존방식,승리법칙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자력갱생은 국가와 인민의 존립과 발전을 굳건히 담보하는 불가항력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위대한 주체사상의 조국인 동시에 자력갱생의 선도국이다. 우리 혁명은 자력갱생의 진리성을 장장 한세기에 달하는 준엄한 투쟁을 통하여 증명하였다. 자력갱생의 혁명로선은 조선혁명의 매 시기,매 단계마다 일관하게 견지됨으로써 력사의 엄격한 검증을 받았으며 기존상식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여기던 극난한 과제들에 도전하여 성공적인 결실들을 이루어냄으로써 그 불패의 위력을 실천으로 확증하였다.

모든것을 령에서부터 시작해야 했던 새 조국건설시기 건당,건국,건군위업도 자체의 힘으로 이루어내여 자주독립국가의 기틀을 튼튼히 마련하고 전후의 재더미우에서 천리마대고조로 자주,자립,자위의 국가를 건설한것은 남의 힘에 기대였다면 절대로 이루어낼수 없는 소중한 결실들이다.

위대한 김정은시대는 자력갱생의 정신과 힘이 최고로 앙양되고 분출하는 혁명적력동기이며 그 절대력으로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안아오는 자존의 제일시대,자강의 전성기이다.

자주,자존은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이 천명한 첫째가는 혁명원칙이며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방식은 오직 자력,자립으로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이루어나가는것이다.

자력번영의 험난한 개척행로에는 주체적력량을 더욱 강화하고 우리 제도의 우월성과 잠재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절세의 애국자의 불면불휴의 사색과 심혈,강력하고 령활한 령도술이 자욱자욱 새겨져있다.

자력갱생이자 곧 국력이고 국권이며 국위이다.

우리에게는 오랜 기간 다져온 자립의 토대와 풍부한 투쟁경험,옳바른 실천방략들이 있다.

새시대 자력갱생을 위한 투쟁에서 관건은 역시 주체의 사상론에 있다.

자력갱생위업은 자존의 사상으로 개척되고 전진한다.

자강력제일주의는 곧 과학기술중시이다. 이것은 우리 당의 시종일관한 로선이며 정책이다.

자력갱생은 우리 시대의 애국중의 애국이다. 한두 부문이나 지역이 아니라 모든 부문,모든 지역이 자립화되고 자력갱생진지로 되여야 하며 전체 근로자들이 나라의 자립적발전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

우리의 뒤에는 전진과 승리로 빛나는 위대한 력사가 있고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일떠세운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있으며 우리의 앞에는 자존,자립으로 천만년 흥하게 될 위대한 초강국이 있다.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이 더 아름다운 미래에로 우리 국가와 인민을 향도하고있다.

자력갱생은 주체조선의 영원한 불가항력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