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인민의 기쁨 넘쳐나는 온포근로자휴양소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국가의 온천문화를 대표할수 있는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선 온포근로자휴양소에서 인민의 웃음소리,행복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고있다.

지난 2월 휴양소가 개업한 때로부터 현재까지 김책제철련합기업소,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로동자,기술자들과 황해남도의 다수확농장원들을 비롯한 수많은 로력혁신자,공로자들이 이곳에서 즐거운 나날을 보내였다.

휴양각에 려장을 풀어놓은 휴양생들은 푸른 소나무들이 무성하고 하얀 안개가 피여오르는 계곡의 청신한 새벽공기를 들이키면서 자연의 정서에 함뿍 취하고있다.

야외온천장과 실내온천장이 휴양생들로 흥성이고있다.

휴양생들은 다양한 형식과 용도의 온천수조들에서 약쑥온탕,은행잎온탕,복숭아잎온탕을 비롯한 약온탕을 하며 날로 꽃펴나는 우리식 온천문화의 새 경지를 체감하고있다.

봉사자들의 친절한 안내속에 미온욕,온욕,고온욕과 덕수욕도 하고 현대적인 의료설비들이 일식으로 구비된 온천치료장에서 여러가지 치료봉사를 받는 휴양생들의 얼굴마다에 웃음꽃이 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