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81돐 경축공연 련일 진행

(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어머니당의 탄생일을 뜻깊게 맞이한 인민의 환희를 더해주며 조선로동당창건 81돐 경축공연이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시안의 로력혁신자,공로자들,평양시민들,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을 격조높이 칭송한 시대의 찬가,흠모의 송가들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공연무대에 올랐다.

출연자들은 어머니당에 드리는 경의와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우리 인민의 일념을 녀성독창과 방창 《내 운명의 품》,녀성중창과 합창 《우리 당 영원히 따르리》 등에서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위대한 우리 당을 이 세상 끝까지,세월의 끝까지 영원히 받들어갈 전체 인민의 충의심이 혼성중창과 합창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에서 분출되였다.

아름답고 우아한 무용,교예,체조와 군악례식도 공연무대를 특색있게 장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