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81돐에 즈음한 학생소년취주악연주회 진행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81돐에 즈음한 학생소년취주악연주회 《당기발따라 날리는 붉은넥타이》가 8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앞마당에서 진행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백은철동지,청년동맹일군들,평양시안의 학생소년들이 연주회를 관람하였다.
서장 《10월입니다》,《어머니생일》로 연주회가 시작되였다.
출연자들은 항일의 아동단원,전화의 소년근위대원들의 정신세계를 본받아 충성과 애국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갈 새세대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기백있고 박력있는 선률에 담아 잘 보여주었다.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지덕체의 나래를 활짝 펼치고 세상에 부럼없이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며 나라의 기둥감들로 억세게 자라나는 학생소년들의 씩씩하고 담찬 모습이 여러 종목에서 훌륭히 형상되였다.
연주회는 종장 《당기발따라 날리는 붉은넥타이》,《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준비》 등으로 끝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