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에서 건재생산 증대
(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에서 건재품생산을 질량적으로 늘이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도에서는 지역의 건재생산토대구축정형과 운영실태를 료해장악하고 정비보강과 능력확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고있다.
전시회,보여주기 등을 조직하여 선진기술도입과 품종확대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는것과 함께 단위들사이에 련대하고 협조하도록 정책적지도와 기술적방조를 심화시키고있다.
일군들은 생산현장들에 나가 로동자,기술자들이 원료,자재의 국산화와 제품의 질제고에 이바지하는 과학기술적문제해결에 모를 박고 건재품의 다종화,다양화,다색화실현에 주력하도록 조직사업을 구체화하고있다.
경암타일공장에서는 가치있는 과학기술성과들을 도입하여 타일,수지기와,수지관의 생산성을 제고하고있다.
경암목재가공공장에서 여러가지 질높은 건구생산을 늘이고있다.
송림시,황주군 등에서 생산기지들을 꾸리고 건재품의 품종수를 확대하고있다.
신평군,토산군에서는 원가저하와 질제고를 우선시하는 원칙에서 보온재,보온블로크,아크릴계칠감 등을 다량생산하고있다.
승호군,연산군 등에서도 새로운 형태와 재질,기능을 갖춘 건재품들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