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도에서 지방발전정책대상들의 운영준비사업 추진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자강도에서 시중군과 화평군에 새로 일떠서는 경공업공장들과 병원,종합봉사소운영준비사업을 적극 내밀고있다.
도에서는 설비제작과 물자보장,기능공,의료일군,종업원양성 등 운영준비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집행해나가고있다.
강계설비조립사업소를 비롯한 제작단위들에서 맡겨진 부분품가공과 생산계획을 집행하도록 설계와 자재보장을 선행시켰다.
이와 함께 해당 단위들과 련계하여 제품의 질보장에 필요한 품질분석설비들을 갖추어주고 각종 비품과 물자들도 확보하도록 하고있다.
기능공,의료일군,종업원대렬을 꾸리는 사업도 진행되고있다.
양성생들이 전공분야의 폭넓은 지식을 습득하도록 학습조건과 환경을 보장해주고있다.
양성생들은 평양과 각지의 경공업공장들에서 업종별,생산공정별에 따르는 리론교육과 실천실기교육을 받고있다.
군병원 의사들을 현대적인 의료설비에 정통하고 림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일군들로 준비시키며 종합봉사소 종업원들의 실무수준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이 중앙과 도안의 치료예방기관,상업봉사단위들에서 전개되고있다.
시중군과 화평군에서는 새 경공업공장들에 원료를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만전을 기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