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 진행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가 5일 화상회의방식으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전현철동지,내각부총리 겸 농업위원회 위원장 리철만동지를 비롯한 내각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내각 직속기관,성,중앙기관 일군들과 도,시,군인민위원회 위원장들,농업지도기관,중요공장,기업소일군들이 방청하였다.
회의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관철을 위한 3.4분기 인민경제계획수행정형이 총화되고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투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하는데서 나서는 방도적문제들이 토의결정되였다.
김덕훈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목표점령을 위한 증산투쟁,창조투쟁이 힘있게 전개되여 3.4분기 인민경제계획수행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들이 이룩되고 자립적경제토대가 일층 강화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일군들이 사상의 힘,대중의 정신력발동으로 만사를 해결하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모든 사업을 과학적으로 예견성있게,실리있게 조직진행하며 당의 경제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회의에서는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활로를 개척하기 위한 올해의 투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하는데서 나서는 실무적문제들이 언급되고 해당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올해 농업부문에서 이룩된 성과와 수안군농기계작업소의 태양빛발전체계운영경험,산화막절연알루미니움선의 경제적효과성에 대한 동영상편집물시청도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