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력사유산보호관리사업 활발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에서 력사유산보호관리사업이 전개되고있다.

평안남도에서 선조들의 슬기와 재능이 깃들어있는 력사유적,유물들을 애호관리하고있다.

자강도에서는 희천시의 금선대,강계시의 인풍루와 강계아사에 대한 지붕보수,기둥교체 등을 진행하여 옛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있다.

평양시에서 평양종각 등의 보수와 함께 주변환경정리를 진행하고있으며 강원도에서는 원산시,금강군을 비롯한 지역들의 력사유산들을 보존관리하고있다.

력사유적들의 보존상태를 료해하고 여러가지 자연적요인에 의해 부분적으로 손상된 대상들을 복원하고 보수,보색 등을 해당 시기와 기술적요구에 부합되게 하기 위한 사업이 황해남도에서 벌어지고있다.

함경북도,함경남도,황해북도,남포시 등에서도 력사유산보호관리사업을 나라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우수한 민속전통을 더욱 계승발전시켜나가기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내세우고 진행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