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자연에네르기에 의한 발전능력조성사업 추진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주조선》에 의하면 각지에서 자연에네르기에 의한 발전능력을 더 많이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벌려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함경남도에서 해비침조건이 유리한 성천강강안의 지대적특성을 리용하여 수백㎾능력의 태양빛발전체계를 확립하고 전력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사업을 내미는것과 함께 여러 기관과 지역에서 태양빛발전능력을 조성할수 있도록 해당한 대책을 세워주고있다.
자강도에서는 강계시 흥주동지구에 중소규모의 수력발전소와 태양빛발전체계를 결합한 1 000㎾능력의 계통련결형태양빛발전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기술준비사업을 추진하고있다. 군들에서는 극소형수력발전기들을 자체로 제작설치하여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대책이 강구되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국가과학원 과학자들과의 련계밑에 새로 개발한 풍력발전기를 선천군식료공장에 도입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선행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