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시대 교육혁명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일떠선 평양제2사범대학 준공식 진행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새시대 교육혁명이 전국적범위에서 확대심화되는 속에 평양제2사범대학이 새로 건설되였다.

평양시에서 8만 6 000여㎡의 부지면적에 새 교사와 실천교육관,전자도서관,체육관 등이 현대교육발전추세와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꾸려지고 선진적인 교육설비들과 교구비품들이 일식으로 갖추어진 사범대학을 훌륭히 일떠세웠다.

평양제2사범대학 준공식이 2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동지,시안의 당,정권기관,관계부문 일군들,교원,연구사들,건설자들,대학의 교직원,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식에 앞서 국기게양식이 진행되였다.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최희태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여러 차례에 걸쳐 대학배치안과 설계안을 몸소 지도하여주시였으며 대학이 새시대 교육혁명의 요구에 맞게 현대적인 교육조건을 원만히 갖출수 있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대학의 일군들과 교원들이 직업적인 혁명가들을 키워내는 원종장을 지켜선 긍지와 책임감을 지니고 학생들을 참다운 혁명인재들로 키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어 훌륭히 일떠선 새 교정의 주인들이 준공테프를 끊었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대학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