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의 청년들 당정책관철의 전구들로 탄원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의 청년들이 당정책관철의 전구들로 탄원하였다.
중화군,서흥군 등의 청년들은 농촌의 도시화,문명화,선진화를 위한 창조와 건설의 영예로운 초소들에 삶의 좌표를 정하였다.
봉산군,토산군 청년들이 고향땅을 더욱 아름답게 꾸려갈 지향을 안고 군건설려단으로 탄원하였으며 린산군,곡산군,연탄군,평산군의 청년들도 군원료기지사업소에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청원하였다.
2일에 진행된 축하모임에는 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고 축하발언과 토론들이 있었다.
도안의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새로운 혁명초소로 떠나는 탄원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고무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