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평양화력발전소 설비관리,기술관리를 앞세우고 전력을 생산

(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동평양화력발전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설비관리,기술관리를 앞세우고 전력을 생산하고있다.

열설비보수직장에서는 보수기일을 단축하고 그 질을 담보하기 위한 대책안들을 내놓으면서 보이라대보수를 일정대로 추진하고있다.

재처리직장,화학직장에서는 종전에 한달동안 진행하던 건식계통의 해체조립을 단 5일동안에 결속하였다.

전기타빈보수직장 등에서는 타빈효률을 높이는데 중심을 두고 축심의 일치성을 보장하면서 각종 부분품조립을 기술지표의 요구대로 내밀고있다.

공무직장,전기직장,자동화직장에서 보이라,타빈발전기대보수에 필요한 각종 가공품생산과 전력계통의 정비보수를 착실히 하여 전력증산의 담보를 마련하고있다.

열생산직장에서는 력량편성을 합리적으로 하고 생산공정들을 기술적요구대로 운영하면서 증기생산량을 늘이고있다.

타빈직장에서도 매일 계획을 수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