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해방 81돐 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 81돐에 즈음하여 네팔,캄보쟈,로므니아,벌가리아,쓰르비아,에짚트에서 6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토론회,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계,사회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네팔주체연구문학연단 위원장과 성원들은 1945년 8월 15일은 조선해방의 날이라고 하면서 김일성주석은 령활한 전략전술로 발톱까지 무장한 일본제국주의를 쳐물리치신 백전백승의 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로므니아좌익민족당 위원장,로므니아사회주의당 부위원장과 《로므니아에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벗들》협회 인사들은 김일성주석께서 계시였기에 조선인민은 식민지노예의 운명에서 벗어나 새 생활창조의 길에 들어설수 있었다고 토로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서기장을 비롯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을 위대한 혁명가,항일의 전설적영웅,절세의 애국자로 호칭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쓰르비아전국위원회 위원장은 또 한분의 위인이신 김정은동지를 모시였기에 한세기전 제국주의의 침략과 략탈의 대상으로 되였던 조선이 오늘은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그 위상을 높이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과 에짚트조선친선협회 성원들도 김일성주석의 조국해방업적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세계적인 강국의 지위에 거연히 올라선 조선의 영광스러운 행로와 더불어 빛나고있다고 찬양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