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들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100돐을 맞으며 사설 발표
(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17일부 중앙신문들은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100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ㅌ.ㄷ》의 결성은 조선혁명의 시원을 열어주고 우리 당의 뿌리가 내리게 한것으로 하여 심원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최악의 난관과 장애는 매 시기,매 단계마다 중첩되였지만 우리 혁명의 모든 세대는 대를 이어 붉은기를 억척같이 틀어쥐고 그 뜻과 위업에 무한히 충실하여왔다.
우리 당은 온갖 외세의 간섭과 압력속에서도 자주적대를 강하게 세우며 모든 일을 우리가 마음먹은대로,우리의 리상과 의지대로 내밀었다.
주체조선의 존위가 높이 선양되고 문명부흥할 래일을 향한 우리 국가의 전진이 가속되고있는 이 력동의 시대는
조국과 혁명의 현재와 미래를 다같이 책임지고 건설해나가시는
《민주조선》은 《ㅌ.ㄷ》의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는 우리 조국과 인민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