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문과 단위,지역의 발전을 떠메고나갈 인재대렬 장성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최근 몇해어간에 최우수과학자,기술자,발명가들을 비롯하여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고 부문과 단위,지역의 발전을 떠메고나갈 인재대렬이 나날이 늘어나고있다.

국가적인 과학기술인재관리체계가 수립된 후 지난 3년동안에 국가의 부흥과 발전을 가속화하는데 기여한 20여건의 대상과제들에 최고과학기술상과 메달이 수여되고 수백명의 일군,과학자,기술자들이 2.16과학기술상증서를 받았다.

국가최우수과학자,기술자들은 19명이나 배출되였다.

올해에도 수십명이 2025년 성,중앙기관,도최우수과학자,기술자로 선정되였다.

나라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특출한 발명을 한 4명의 근로자들이 첫 최우수발명가로 선정된데 이어 5년만에 그 수는 수십명에 달하였다.

나라의 경제발전과 과학기술발전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과학기술적방안들을 내놓고 그 실현에서 주도적역할을 감당할수 있는 국가급의 과학기술인재대렬도 늘어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