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농촌들에서 고온에 의한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 적극화

(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농업부문 근로자들이 고온에 의한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각지 농촌들에서 논물관리공들의 역할을 강화하는 한편 합리적인 물관리방법으로 논물과 토양온도를 낮추고 여러가지 영양원소를 보충하는 등 농사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재해성이상기후현상이 지속되는데 맞게 모든 포기들에 꽃가루묻혀주기를 질적으로 하여 수정률을 높이고있으며 수정이 끝난 포전들에서 강냉이의 줄기웃부분잘라주기를 진행하고있다.

농장원들에게 고온에 의해 발생할수 있는 주요병해충에 대한 종류와 피해상황을 인식시키는것과 함께 살충,살균효과가 좋은 대용농약들을 생산도입하고 포전에 나비등을 설치하여 농작물을 보호하고있다.

농업근로자들은 포전별,필지별에 따르는 잎덧비료주기를 과학적으로 하면서 피해를 최소화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