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학생들의 덕성이야기모임 진행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32돐에 즈음한 청년학생들의 덕성이야기모임이 7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백은철동지,청년동맹일군들,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청년사업을 언제나 중시하시며 새세대들이 혁명의 계승자,나라의 역군으로 자라나도록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담은 설화시 《그리움의 대하》가 랑송되였다.
출연자들은 조선사회주의로동청년동맹 제8차대회에 참가하였던 영광의 나날들을 추억하면서 몸소 대회에 참석하시여 청년대표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말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이라고 사랑과 믿음을 담아 친히 한자한자 대학현판글도 써보내주시고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보다 현대적인 교육조건을 마련해주시려 그토록 마음쓰시던 어버이수령님의 헌신과 로고의 세계를 감명깊게 이야기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안겨주신 최상최대의 믿음과 사랑은 우리 청년들을 시대의 영웅,위훈의 창조자들로 억세게 키워준 자양분이였다고 하면서 당의 뜻을 받들어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길에 충성과 애국의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