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100돐기념 로작연구발표모임 근로단체들에서 진행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100돐기념 로작연구발표모임이 15일 근로단체들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리원종동지,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전향순동지,근로단체일군들,로동계급과 직맹원들,농업근로자들,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 출연자들은 우리 나라 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새형의 혁명적전위조직을 결성하시여 조선혁명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력사적뿌리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1926년 10월 17일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모임에서 하신 보고 《제국주의를 타도하자》는 주체형의 첫 혁명조직인 《ㅌ.ㄷ》의 탄생을 선언하고 조선의 해방을 이룩하기 위한 강령적지침을 밝혀준 불멸의 대강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출연자들은 불후의 고전적로작 《<ㅌ.ㄷ>의 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광활한 지역으로 확대해나가자》를 발표하시여 혁명조직들을 보다 넓은 지역에로 확대강화하며 청년공산주의자들을 《ㅌ.ㄷ》의 강령실현에로 조직동원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천출위인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출연자들은 《ㅌ.ㄷ》에서 우리 당의 강령이 태여나고 당건설과 활동의 원칙이 마련되였으며 당창건의 골간이 육성된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출연자들은 우리 혁명의 개척세대가 지녔던 불굴의 신념과 고결한 정신을 굳건히 계승하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